
군은 대책회의에서 최근 서울시 이태원 집단 감염환자 발생에 따라 지역 사회 확산 차단 대책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포스트(POST) 코로나를 대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개인·집단·시설별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준수 여부 점검, 캠페인 방향 등을 논의했다.
군은 군청 실·과·소, 읍․면행정복지센터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실천되도록 관리하고 시설별 방역지침 수칙 이행 여부 등을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군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31개 분야에 집단감염의 위험시설인 요양원, 요양병원 2개 분야를 추가, 33개 분야를 대상으로 매일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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