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조림사업은 9억 3,000만원을 들여 81ha의 산림에 황칠나무 등 9종 14만 그루의 수목을 심었다.
또한 군은 산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은 두릅나무와 엄나무 등을 산림 5ha에 1만 그루를 식재하고, 바이오매스 등 경제림 육성을 위해 편백나무와 백합나무 9만여 그루를 32ha에 심었다.
아울러 지역 특화수종인 황칠나무의 산업기반 구축을 위해 17ha의 황칠 특화조림을 임회면 명슬리 등 5곳에 조성했다.
또 미관을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석류나무, 호두나무 등을 16ha에 식재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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