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 강화를 위해 올해 신규 지정된 31개교 교장(교감) 및 업무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열린다. 6일엔 서부권역, 8일엔 동부권역 선도학교 관계들이 참석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권역별 워크숍을 통해 올해 추진할 SW교육 선도학교 운영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2019년 전국소프트웨어교육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여천중학교와 우수학교로 선정된 목포영산초등학교, 장성중앙초등학교의 다양한 운영사례를 공유한다.
SW교육 선도학교는 정규교과, 창의적체험활동, 동아리활동, 방과후활동 등에서 다양한 SW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선정된 학교이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교사는 “올해 SW교육 선도학교로 신규지정 받아 학생과 학교에 맞는 특색있는 SW교육 방안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우수사례를 통해 다양한 운영 방법을 접하게 돼 선도학교 운영에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현희 미래인재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이 강조되면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다양한 교수방법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SW교육 선도학교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융합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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