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5대 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
전라남도는 오는 5월 5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을 위해 개인․집단의 핵심수칙과 유형별 세부지침을 마련 중이다.
특히 생활방역 TF팀을 구성·운영해 일상과 방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지난 2월 6일 도내 첫 번째 확진자는 발생 이후 지금까지 총 1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이는 인구 10만 명당 0.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안병옥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오는 5월 연휴를 맞이해 자율적 참여 분위기 속에 생활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며 “가급적 이동 자제, 지역 사회 방문 자제, 외출 자제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준의 방역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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