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기술㈜는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이르기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하는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나무기술㈜는 지난 2001년 11월 설립 이후 가상화를 비롯한 클라우드 기술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에 인공지능에 특화된 연구개발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인재육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벗고 나설 계획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광주지역 인공지능연구개발법인 설립 ▲클라우드, 인프라, 빅데이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전문인력 육성 지원 ▲광주 인공지능 산업단지 조성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관련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기반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화 등 창업·일자리 창출 지원 등이다.
광주시는 국가보안연구소 업무협약(2.17), IEEE의 AI표준연구원 유치(2.19), 에너지인공지능연구소 유치(3.9), 솔트룩스 업무협약(3.11), 인포웍스 업무협약(3.24), 티맥스인공지능개발센터 설립・개소(3.31), 델스타홈멜 업무협약(4.7)에 이어 금번 나무기술㈜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등 국내외 인공지능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광주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인공지능은 광주형 일자리와 함께 광주도약의 양날개” 라면서 “창업이 쉽고, 기업하기 좋은 ‘광주형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해 다양한 AI관련 기관과 기업들이 광주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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