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출항하는 선주·선장은 선원 변경 때마다 신고기관(파·출장소)에 직접 방문하여 승선원 등록신청을 필히 해야 한다.
이에 북항파출소(소장 박관수)는 도서지역 주민들의 파출소 방문 어려움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대행 신고소, 어촌계, 선원대상 등록서비스 홍보와 더불어 대상자 파악에 나섰다.
특히 북항파출소는 순찰팀을 편성, 관내 어촌계별 승선원을 파악해 출입항관리시스템에 등록 완료했다.
목포거주 A호 선주 김모씨(61세)는 “선원 이직으로 승선원 신고를 파출소까지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많았다”며 “직접 찾아와 선원 변경등록 서비스로 조업출항 시간이 크게 해소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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