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파를 선택할때 소비자들의 선호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가격, 디자인, 소재등 다양한 고려점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한다. 다양한 관점에서 선택한 1인 리클라이너를 빨래걸이로 쓰고 있다는 한 소비자자의 말을 들어 보았다. 인천에 사는 33살 A씨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다. 과시욕에 구매 했던 리클라이너를 어떻게 사용해야 될지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해 결국 재역할을 하지 못하고 거실 한켠에 마치 런닝머신과 같이 전락해 버렸다고 이야기했다. 만약 출산 전 휴식이나 출산 후 수유를 위해서 사용했다면 더한 만족감을 느끼며 사용할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
1인 리클라이너는 1인가구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최근에는 4인용 쇼파가 있는 거실에서도 인테리어나 개인안락공간을 활용하기 위해서 1인 리클라이너를 구매 하지만, 리클라이너의 사용 목적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제대로된 리클라이너를 즐기는 방법이다.
리클라이너의 본래 목적은 경추,요추를 보호하고 수유나 건강상의 이유로 사용한다는 지식적의미를 가지고 있지만 과시욕이나 소비욕으로 필요에 의해서가 아닌 원하는것에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리클라이너의 본질이 흐트러 지고 있다.
보기에 좋은 디자인의 리클라이너는 상당히 많은 곳에서 출시 되어 판매 되고 있다. 그 중 리클라이너를 건강과 연결하여 접목 시킨 '쏘홈'에서는 의사와 함께 소파를 설계한다.
쏘홈의 독보적인 판매량으로 베스트셀러인 '베라'는 수유리클라이너로 방송에서도 이슈된적있고, 경추 베게가 목부분에 있어 사람마다 동일한 목의 C커브를 보호하여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자세한건 쏘홈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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