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급형 모델의 명칭에 대해 그간 아이폰SE2, 아이폰9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애플은 2016년 출시된 아이폰SE의 이름을 그대로 가져가는 방안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각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대형 디스플레이에 집중하고 있으나, 아이폰SE는 4.7인치의 소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밖에도 3GB의 램, A13 칩, 1200만 화소 싱글 카메라 등이 장착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폰SE의 사전 예약을 진행하는 판매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이트 ‘에스폰’ 관계자는 “에어팟 프로를 사은품으로 지급하는 아이폰SE의 사전 예약을 접수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올해 5G 지원 기능을 탑재한 아이폰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며 출고 가격 인하가 단행된 아이폰11 시리즈에 대해서도 다양한 혜택을 적용했다. 아이폰11 구매 사은품으로 에어팟2세대를 지급해왔으며, 이와 더불어 최근 에어팟 프로 지급 행사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는 가격 할인 또는 에어팟 프로 지급 중 한가지의 혜택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 할인 혜택의 경우 아이폰11 40만원대, 아이폰11 PRO 8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만나볼 수 있다.
에어팟2세대를 지급하고 있는 아이폰11의 경우 ‘화이트’와 ‘퍼플’이 빠른 재고 소진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아이폰11 PRO의 경우 최근 지원금이 추가되어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미드나잇그린’ 색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폰XR의 9만원대 행사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구형 아이폰의 재고 정리 행사가 시행되어 아이폰X, 아이폰XS 등 다양한 모델이 재고 정리에 돌입했다. 그간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가격이 제시되고 있어 소비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현재 잔여 재고는 SKT의 모델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X와 아이폰XS를 10만원대로 선보이는 행사는 전무후무 한 것으로 알려지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 사이에서 ‘아이폰 대란’으로 불리고 있는 해당 행사는 최근 아이폰XS MAX까지 대상 모델에 합류시켰으며, 20만원대의 가격을 적용했다. 해당 사이트 관계자는 “50여대의 잔여 재고 소진 시 아이폰 대란은 더 이상 없을 것으로 공지했다”고 밝혔다.
아이폰8의 무료 판매 행사가 성황리에 마감된 이후 현재 남아있는 무료 판매 모델은 아이폰7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KT 가입자 중 기기 변경 또는 신규 가입 소비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아이폰 외에 갤럭시S 시리즈 또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에스폰’에서 단독 프로모션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이폰11 시리즈 가격 인하와 구형 아이폰 재고 정리 외에 갤럭시S9/갤럭시S10 무료 판매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에스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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