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균필름에는 구리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레스 소재 등에 덧대어 부착하면 교차 감염을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청사 관제동과 기후변화체험관, 농업기술센터 엘리베이터 내외부 버튼을 비롯해 본관동, 민원동, 구보건소, 신관동, 의회동 및 12개 읍·면사무소 출입문 손잡이 등에 항균필름을 부착했다.
또한 모든 사무실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사용하고 있으며 책상, 테이블 등을 소독티슈를 이용해 닦아내고 시설 주변 곳곳을 미립자 살포기를 이용해 철저히 소독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내 요식업체를 방문해 위생실태 점검을 진행하고 민원 업무를 보러오는 방문객에 대응코자 매일 2번 청사 내 모든 공무원들이 비접촉 체온계를 이용한 발열 체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차단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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