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리지만 강한 생명력의 들꽃’을 모티브로 여린 컬러지만 강력한 지속력의 누디한 들꽃 MLBB는 2020 S/S 시즌 첫 번째 포렌코즈 봄 신제품으로 기존 타투 틴트에서 볼 수 없던 가장 여린 누디 컬러로 구성된 라인이다.
지워지지 않는 틴트로 SNS대란을 일으키던 타투 틴트가 진한색만 지속력이 강하다는 것을 반박하며 여리고 누디한 컬러도 본래의 색 그대로 지속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항상 베스트 셀러를 차지하던 레드, 오렌지, 핑크 등의 진한 계열을 제치고 가장 누디 한 라인이 자사 홈페이지와 H&B 스토어에서 상위권의 영예를 독차지한 것은 새로운 립 트렌드 장을 열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는 게 포렌코즈 측 설명이다.
H&B 스토어 랄라블라의 립 전체 카테고리에서 들꽃 MLBB 코랄 베이지 컬러의 19 모스가 1위를, 핑크 베이지 컬러의 18 뮬리가 2위를 석권했다.
포렌코즈 관계자는 “아무래도 누디한 계열의 경우 지속력의 문제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타투 틴트의 경우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호응을 얻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포렌코즈의 타투 끌레르 벨벳 틴트는 포렌코즈 온라인 몰과 랄라블라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