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적인 마스크 보관을 위한 ‘올포토 터치노노 마스크 파우치’ 출시

이병학 기자

2020-03-31 15:43:52

위생적인 마스크 보관을 위한 ‘올포토 터치노노 마스크 파우치’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마스크가 생활 필수품이 되었지만, 공적 마스크 외 KF94 마스크나 일회용 마스크를 구하기는 쉽지 않고 높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 이렇다 보니 잠시 착용한 마스크를 재사용하거나 마스크 안쪽 면에 필터를 덧대 재사용하는 이들이 많다.

이에 최근에는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마스크 케이스들이 속속 선보여지고 있다. 벗어둔 마스크를 그냥 올려두면 바닥에 떨어져 오염되기 쉽고, 가방 또는 주머니에 넣는 것도 비위생적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러한 마스크 케이스 제품을 선택할 때는 △항균 기능을 갖춘 원단을 사용했는지 △소재에서 냄새가 나지 않는지 △세탁이 가능한지 △제습 기능과 탈취 기능이 있는지 △국내 생산 제품인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포토(대표 권순근)는 시중 마스크 보관 케이스들의 단점을 보완한 마스크 보관용 항균 파우치 ‘터치노노’를 새롭게 출시, 소비자들의 니즈에 발맞추고 있다.

‘올포토 터치노노 마스크 파우치’는 국내 기업인 한일합섬의 안티박테리아 소재 ‘HANILON AB+'를 사용했다. 이는 100회 세탁 후에도 항균성이 유지된다는 시험 성적이 있는 첨단 항균 기능성 소재로, 각종 박테리아와 곰팡이, 집먼지 진드기의 서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위생이 중요한 용품들에 활용되고 있다.

위생적인 마스크 보관을 위한 ‘올포토 터치노노 마스크 파우치’ 출시
항균 천으로 제작된 터치노노 마스크 파우치는 소재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고, 탈취의 기능을 갖췄으며 실리카겔보다 5배 높은 흡방습 성능을 갖춘 제습시트 1매를 함께 제공한다. 마스크의 정전기 필터가 보다 오래 정상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 제습시트는 습도 조절, 항균, 항곰팡이 탈취 기능을 한다.

마스크를 접어 제습시트를 끼우고, 파우치에 담아 보관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올포토에 따르면, 제습시트는 위생적인 사용을 위해 권장 교체주기인 30일마다 갈아 끼워주는 것이 좋다.

130X150mm의 대형 사이즈인 만큼, 반접이식이나 일자형, 면마스크 등 다양한 형태의 성인용 마스크까지 보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네이비와 핑크, 민트의 색상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올포토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의 안전한 보관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생기면서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최상의 마스크 컨디션 유지는 물론. 치발기나 공갈젖꼭지 등 아기용품을 안심하고 보관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터치노노 마스크 케이스 파우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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