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염병 확산세가 지구촌 구석구석에까지 미치고 있는 형세로 오는 24~26일께 200개국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21일 오전 8시 20분 기준 새로 늘어난 지역은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아프리카) 3명, 아이티(Haiti 중남미) 2명, 앙골라(Angola 아프리카) 1명, 카보베르데(Cabo Verde) 아프리카 1명, 파푸아 뉴기니(Papua New Guinea 오세아니아) 1명, 짐바브웨(Zimbabwe 아프리카) 1명 등이다.
한편 중국(8만967명)을 제외한 글로벌 확진자수는 19만1,075명으로 전날에 비해 2만7,112명 16.5% 늘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