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무기·탄약 관리 실태 일제점검 실시

오중일 기자

2020-03-16 20:53:26

사진=완도해경
사진=완도해경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최근 해군에서 발생한 수류탄 폭발 사고 관련 경각심 고취와 오발사고 예방을 위해 무기·탄약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치안경비 활동에 있어 완벽을 기하고 해상 오발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전 함정과 파출소를 대상으로 ▲사격 전 안전수칙 ▲ 안전장구 착용 ▲ 현장 및 사격구역 통제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무기·탄약 관리 이상유무 등 관리실태를 일제 점검했다.

김진출 장비관리과장은 “더욱 강화된 안전교육으로 단 한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국민이 믿고 안심할수 있는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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