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발생국가 5개국 늘어 총 156곳 기록

김수아 기자

2020-03-16 07:56:30

신규 확진자수가 한꺼번에 4명이 새로 발생한 우즈베키스탄 위치. /사진 = 구글 맵 캡처
신규 확진자수가 한꺼번에 4명이 새로 발생한 우즈베키스탄 위치. /사진 = 구글 맵 캡처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신규 발생국가(자치국가 및 본국 해외 영토 포함)가 5개국이 늘어남으로써 총 156개국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새로 늘어난 국가는 우즈베키스탄(아시아) 4명, 괌(태평양) 3명, 바하마(중남미) 1명, 중앙아프리카공화국(아프리카) 1명, 적도기니(아프리카) 1명 등이다.

수리남(중남미, 1명)은 13일 발생했지만 14일 누락됐다가 15일 다시 통계에 잡혔기 때문에 신규 발생국가는 아니다.

이같은 발생국가수는 지난 8일 102개국으로 100개국을 넘어선지 8일만에 나온 수치로 이 추세대로라면 이달 하순 200개 지역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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