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르완다' 등 4개국 신규 발생…총 150개국 기록

김수아 기자

2020-03-15 07:14:54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새로 발생한 '세이셸' 위치. / 캡처 구글 맵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새로 발생한 '세이셸' 위치. / 캡처 구글 맵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국가(자치 국가 및 본국 해외영토 포함) 수가 총 150개국으로 전날에 비해 4개 국가가 늘었다.

15일 오전 6시기준 새로 늘어난 지역은 인구 15만여명의 세이셸(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북동 1100km 위치)이 2명, 인구 1250만여명의 르완다(중앙 아프리카), 인구 23만여명의 프랑스령 마요트(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310km 위치), 인구 10만여명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미 합병 도서영토,카리브 해 북동쪽 위치) 각 1명씩으로 총 5명이다.

지난 8일 102개국을 기록, 100개국을 넘어선지 일주일만에 150개국으로 증가했다.

한편 전세계 누적 확진자수(중국 8만824명 제외)는 7만5036명으로 전날 오후 6시 6만5415명에 비해 9621명 늘었다.

반나절만에 14.7% 늘어난 셈으로 갈수록 확산세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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