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지난해 말부터 올 2월 말까지 총 사업비 2억 4천여만 원을 투입해 학교면 월산리 일대 동함평I.C. 사거리에 437㎡ 규모의 대형 LED 홍보 전광판을 설치했다.
전광판은 오는 8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9일부터 실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나비축제 등 지역 대표축제부터 대표 먹거리인 함평 생(生)비빔밥, 주요 관광명소 등을 홍보한다.
또한 각종 교통․생활정보 등을 비롯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등의 재난․보건 관련 대민 홍보자료도 송출된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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