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신천지 신도 중 '우한서 입국자' 42명 집계"

김수아 기자

2020-02-29 18:54:27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29일 연합뉴스는 '[속보] 법무부, 신천지 신도 중 '우한서 입국' 42명으로 잠정 파악'이란 제목의 기사를 이날 오후 4시55분께 올렸다.

이어 12분후 보도된 뉴스1에 따르면 신천지예수교(신천지) 신도 24만여명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진원지로 알려진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기록이 있는 사람은 총 4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28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특정 종교단체 신도 24만4743명에 대한 2019년 7월1일~2020년 2월27일 간의 출입국기록 조회를 요청받아 확인한 결과 이처럼 집계됐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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