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완도 항만VTS 현장 방문...“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 총력"

오중일 기자

2020-02-12 21:43:21

사진=완도해경
사진=완도해경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해양사고ㆍ사건 발생 시 신속한 상화 전파와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완도한만 해상교통관제센터(Vessesl Traffic Service : VTS)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박제수 완도해경서장이 완도항만VTS에 직접 방문하여 업무현황 청취, 관제업무 이행 실태 및 근무자 복무 상태 점검, 현장 근무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근무자를 격려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박제수 서장은 “이번 방문으로 VTS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양사고 발생 시 정확하고 신속한 상황전파 및 현장 대응으로 해양사고 예방 및 대응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박교통안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항상 선박 운항자들의 눈과 귀가 돼 선박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