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한 구호급식차량은 광주시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1억5000만원을 지원해 5t 차량을 개조한 것으로, 1회에 600인분의 취사가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기존 차량이 노후화돼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에 마련된 구호급식차량은 최신식 취사설비와 자체 발전기를 갖추고 있어 전기 공급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이 구호급식차량을 재난지역 구호 현장과 각종 봉사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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