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2년째를 맞이한 신지식인 운동은 창의적 발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을 활용해 자신의 분야에서 개선과 혁신을 꾀한 신지식인을 중소기업, 벤처, 문화예술, 스포츠 등 총 21개의 분야에서 선정해오고 있다.
협회는 정보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미래 발전성 등 총 6개 항목에 걸쳐 서류를 심사했다. 이후, 면접심사와 현장심사 그리고 최종심사의 총 3단계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50명의 신지식인을 선정했다.
최윤정 원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2016년 스포츠업계 최초로 신지식인에 선정된 이후, 3년 연속 신지식인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주최 측은 최원장이 클래식필라테스의 국제마스터로서, 국내 필라테스교육을 활성화시키고 취업과 창업에 이바지한 바가 매우 크므로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달에는 국제서밋마약치유협회의 홍보대사로 선정되며, 필라테스를 통해 마약 중독자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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