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2019년 하반기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오중일 기자

2019-12-20 21:41:58

사진=목포해경
사진=목포해경
[빅데이터뉴스 오중일 기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해양안전 정책을 실행하고 해양경찰의 발전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가 모인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송형호 회장 등 10여명과 서장, 각과장, 계장등이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정책자문위원회 주요 회의에서는 2019년 목포해경 부서별 주요업무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조사항, 해양치안과 안전에 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개선점을 발굴하는 등 국민 안전 확보에 대해 중점 논의 했다.

채광철 서장은 “올 한해도 자문위원회를 통해 해양안전 및 치안정책 수립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소통과 공감을 통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회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협력체계 구축으로 관내 중요현안 등을 논의해 가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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