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엠모바일, “5G도 알뜰하게” 5G 요금제 2종 출시

김수아 기자

2019-12-16 11:41:53

사진제공 = KT엠모바일
사진제공 = KT엠모바일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KT의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대표 박종진)은 ‘5G Slim M’과 ‘5G Slim Special M’ 등 2종의 5G 요금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5G 알뜰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통 3사 요금제 대비 70%의 가격으로 경제적인 5G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엠모바일은 5G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요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월 31일까지 ‘5G Slim M’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기본료 9,900원 평생 할인을 적용해 이용할 수 있다.

‘5G Special M’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은 기본료 1만 4,300원 평생 할인을 적용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G 요금제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IT 액세서리 쇼핑몰 ‘M 쇼핑’ 쿠폰을 최대 3만 원까지 제공한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고가 5G 요금제가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자급제 단말로 가입이 가능한 무약정 5G 유심 요금제 2종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경제적인 KT엠모바일 5G 유심 요금제와 함께 5G 시대를 보다 저렴하게 경험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