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 29분경 전남 무안군 톱머리해수욕장 인근에서 변사자가 해수욕장 갯벌쪽에서 소리치며 뛰어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같은날, 밤 자정께 해안가를 수색중이던 경찰관에 의해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변사자는 평소 우울증 증세 등으로 신병비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은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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