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는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등 식품위생관리 분야 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올해 도는 ▲유통식품 안전성검사 ▲식품위생업소 지도단속 ▲식중독 예방관리사업 ▲음식점위생등급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국·도정 역점시책 등 총 16개 분야 36개 항목에 대해 종합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소규모 음식 제조업체(배달음식 전문점 등)에 대한 위생등급제 적용, 유통식품 안전성 관리 등 그동안 중점 추진해왔던 위생관리시책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처음 추진한 지역 특산물(한우) 중심의 ‘한정식 전문명인 경영마인드 과정’은 비빔밥 일색이었던 지역 음식문화를 대폭 개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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