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기도자페어 관람객 경품 이벤트’는 행사에 대한 관람객의 기대감과 만족도를 높이고 더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에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 '도자 스탬프 투어', '설문조사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새 도자 줄게, 헌 도자 다오'는 멜라민 그릇, 깨진 그릇 등을 가져오면 경품권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50만원까지의 도자구입 교환권을 증정한다.
도자구입 교환권은 페어 행사장 내 도자 판매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50만원권(4명) ▲5만원권(40명) ▲3만원권(120명) ▲1만원권(236명) 등 총 1,000만 원 상당 도자구입 교환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도자 스탬프 투어'는 판매관, 이벤트관 등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도자페어 스탬프를 찾아 이벤트 용지에 찍어오면 매일 선착순 150명(총 600명)에게 예쁜 에코백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관람객들이 페어 콘텐츠를 더 많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는 “경기도자페어는 아름다운 우리 도자와 식생활 문화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된 국내 최대 도자박람회다”며 “이번 경기도자페어의 푸짐한 경품이벤트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행사를 더욱 더 즐기면서 우리 도자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간을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2019 경기도자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도자재단과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가 주관하는 도자문화전문행사로 12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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