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소예정자와 지역 우수기업체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여 출소예정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지역 우수기업체에 필요한 인력을 소개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해남 소재 화산만호조선소 등 4개 업체가 참여하여 9명의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채용면접을 실시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출소자 취업 및 주거지원, 각종 직업훈련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해남교도소 한성주 소장은 “곧 사회로 돌아갈 출소예정자들이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취업, 창업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여 출소자의 건전하고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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