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2019 빛고을혁신학교 포럼’의 첫 순서로 교장, 교감, 교사, 행정실장, 교무실무사 등 빛고을혁신학교의 운영주체 350명이 참석했다.
이번 ‘빛고을혁신학교 직급 통합 다모임’은 빛고을혁신학교 운영의 주체인 다섯 직급이 처음으로 한 원탁에 앉아 각 직급의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다른 직급의 의견을 경청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빛고을 혁신학교 직급 통합 다모임’ 논의 주제는 각 직급별로 사전 협의회를 통해 정해졌으며 ‘교직원의 자발성, 어떻게 이끌어낼까요?’ 등의 다섯 주제로 소통이 이루어졌다.
직급 통합 다모임에 참석한 혁신학교의 교사들은 “빛고을혁신학교가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가 학생을 교육활동의 중심에 두고 구성원 간의 소통이 원활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자리였다”고 뜻을 모았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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