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에 생명나눔운동을 펼치고 있는 비영리공익법인인 사)한국생명사랑재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장기이식과 조직기증자 등록기관이다.
자발적인 장기기증 희망서약으로 생명나눔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생명나눔 콘서트, 포토존, 케리커쳐, 장기기증 희망등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동찬 의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한 번의 참여로 9명의 생명을 살린다는 장기기증이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실정이다”며 “이번 후원의 밤 행사는 장기기증에 대한 막연한 부정적 인식 해소와 사회적 공감대 형성, 그리고 생명나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150만 광주공동체 모두가 장기기증 희망서약과 정기후원으로 생명나눔의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하시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실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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