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균 관련 제품을 접해본 적이 있다면,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라는 단어는 익숙할 법 하다. 이 두 가지는 무슨 차이일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서 장까지 도달하여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살아있는 균을 말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혼동하기 쉬운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인체 내에서 충분하게 생육, 성장 할 수 있도록 돕는 먹이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이 두 가지를 결합한 신바이오틱스 제품들이 출시가 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신바이오틱스 제품, '3중 케어 닥터 프로프리움' 41% 할인 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3중 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락토올리고당(프리바이오틱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이다. 또한 모유유래유산균 3종(퍼멘텀, 루테리, 가세리)을 포함해 생존율을 높인 제조 공법을 이용한 17종 코팅유산균까지 함유되어 있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1포 기준 50억 CFU를 투입, 유통기한까지 1억 CFU 이상의 생균을 보장하는 제품이다"면서, "휴대와 섭취가 용이한 스틱형태의 분말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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