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6일 오후 5시 오거돈 부산시장과 함께 하는 오프닝 공식행사에는 Phypass를 비롯한 12개 팀이 VIP로 초청돼 주목을 받았다.
베트남의 Phypass는 AI기반 소비자 행동 분석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지난 8월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두각을 나타냈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올해 바운스 2019에는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 창업보육센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부산중소벤처기업청, 부산연구개발특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농식품벤처창업센터 등 관련 공공기관도 대거 참여했다. 아울러 기술보증기금과 IBK창공, 신용보증기금 등 스타트업 지원 금융기관, 부경대, 롯데 액셀러레이터, 스타트허브 등도 참가했다.
한편, 바운스 2019는 글로벌벤처투자쇼와 농식품바이오 창업지원, 중장년 기술창업 해커톤, 잡커넷트, 바운스 어워드, ETRI유망기술 부산 설명회, 단디 벤처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해외진출 컨설팅회사 티-에이블(T-able)의 타일러 라쉬(Tyler Rasch) 대표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를 공유하고 해외 각지의 투자자와 액셀러레이터 관계자들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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