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퇴임식은 공로패 전달, 동료 직원 송별사, 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부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1년3개월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시의회 의원들과 언론인, 시민, 직원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민선7기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의 미래를 위해 일했던 지난 시간은 모든 문제의 해결점과 대안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부족한 역량을 발현했던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정상궤도 안착, 광주문학관 건립 추진, 옛 전남도청 원형복원,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 등 문화기반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자리 창출의 토대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