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배정물량은 152,530포/40kg로 확정됐으며 이중 산물벼 1만2,500포대, 건조벼 14만30포대다.
매입품종은 사전에 협의하여 결정한 신동진과 새일미 2가지 품종으로 찰벼와 밭벼는 제외하며 매입품종 이외의 품종은 매입하지 않는다.
산물벼는 지난 1일 ~ 31일까지 농협에서, 건조벼는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읍면 창고별로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오는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며 중간정산금(3만원)은 농가가 수매한 직후 지급하고 최종정산은 쌀값 확정 이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일반벼와 피해벼가 혼합되어 출하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줄 것과 규격 포대 사용, 건조 상태와 중량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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