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시, 미국 할로윈 메이크업 클렌징 SNS 캠페인, 올해는 국내서도

이병학 기자

2019-10-22 16:05:46

파머시, 미국 할로윈 메이크업 클렌징 SNS 캠페인, 올해는 국내서도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그린 클린 챌린지’는 지난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다수의 뷰티 매니아들이 진하고 화려한 할로윈 메이크업을 파머시의 ‘그린클린’으로 지우는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캠페인이다.

한국 파머시에서도 2019년 할로윈에는 ‘그린클린 챌린지’ 캠페인을 국내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내에서 새롭게 진행되는 ‘그린클린 챌린지’의 참여 방법은 할로윈 분장 메이크업이나 그에 준하는 짙은 메이크업을 파머시 그린클린을 이용하여 지우는 영상을 촬영하고, 해당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후 파머시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링크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필수 해시태그인 #파머시 #그린클린챌린지 등을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진행 기간은 지난 16일 12시를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월 8일이다. 당첨된 총 3명은 그린클린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인 200ML 점보 사이즈를 증정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파머시는 할로윈을 맞이하여 기존의 100ml 그린 클린보다 2배 큰 용량의 점보 그린 클린 200ml를 단 100개만 선착순 한정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린클린’은 미국 세포라 클렌저 판매 1위(2019년 1~10월 누적 판매 기준), 유럽의 200만 여성이 선택한 ‘글로벌 국민 클렌징밤’으로 불리며, 국내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제 클렌징 효과에 대한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임상을 완료한 제품이다. 이중 세안 없이 마스카라까지 한 번에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 무대 메이크업을 자주 하는 뮤지컬 스타 등 많은 연예인이 사랑하는 필수 템으로 꼽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머시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9월 한국에서의 공식 런칭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뷰티 편집샵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과 접점을 찾으려 노력했다”며, “2019년 한국에서도 진행되는 이번 ‘그린클린 챌린지’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파머시의 제품을 색다른 즐거움과 함께 만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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