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 센터장은 공모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지난 1일 심재흔 센터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심재흔 센터장은 중앙대 신문방송학과와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방송공사 프로듀서로 30여 년 간 근무했다.
재직 중 시사, 교양 전문프로듀서로서 ‘심야토론’, ‘체험 삶의 현장’, ‘연예가 중계’, ‘vj 특공대’ 등 주요 프로그램을 제작했으며 최근 2년간은 시청자 참여프로그램인 열린 채널을 제작하며 시청자 미디어 복지 향상을 위해 주력했다.
심센터장은 “다양한 문화자산을 지닌 경기도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미디어 복지 구현에 힘을 쏟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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