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해경(청장 김병로)은 북상중인 태풍이 1일 오후 현재 중심기압 970헥토파스칼에 최대 풍속 35m의 중형급으로 많은 비와 함께 대만 북쪽 해상을 지나 개천절인 3일에는 전남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예보에 따라 피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서해해경은 1일 오전 해양경찰청 본청과 함께 태풍관련 화상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곧바로 청 대회의실에서 김병로청장 주재로 태풍대비 상황판단 회의를 가졌다.
또한 이날 오후 3시에는 목포해경서 등 관내 해경서장들과 청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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