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탐방은 음식점 영업주, 담양군외식업지부, 관련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광역시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 등을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대구의 대표 음식과 상차림을 직접 체험하고 업소 내 친절 서비스와 위생환경, 외식 경영에 대한 전략 등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문화해설사와 함께 대구의 음식특화거리인 안지랑 곱창거리를 방문하고 근대문화골목거리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등을 견학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진지 탐방에 참석한 한 영업주는 “역사와 문화와 음식의 연계된 대구를 방문하면서 담양도 지역특색과 역사, 문화, 음식이 조화된 음식관광상품의 개발로 더 많은 관광객이 담양을 방문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담양군은 위생등급제 업소 29개소, 모범음식점 35개소를 지정하여 군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선진음식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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