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 예방활동 및 피해 복구활동으로 개강식이 지난 18일로 연기됐으며, 강좌는 지난 1일부터 운영했다.
개강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하여 백지숙 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원장, 담당 강사 및 수강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금년 하반기 평생교육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강좌는 인문교양, 문화예술, 건강레포츠 등 3개 분야, 18개 과정, 60개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12개 읍·면에서 1,487명의 군민이 교육을 신청했다.
군은 평생교육원 운영 사업 외에도 늘 배움 지원강좌, 직업교육훈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명사 초청 군민강좌와 연말에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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