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관광 트렌드 변화와 함께 음식 관광 산업이 활성화되는 추세에서 외식업도 관광 경쟁력을 갖춘 서비스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해남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맛과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일선에서 손님을 맞는 외식업주의 친절 마인드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프로그램은 식도락 관광 일번지를 향한 경영자 마인드 및 친절 서비스 교육, 성공을 위한 마케팅 전략, 지역 특성을 반영한 메뉴 기획, 자산관리, 선진지 견학 등으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소재 일반음식점 영업자 및 6개월 이내 창업 예정자 30명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교육이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관광과 위생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위생업소 지원 조례를 개정해 입식테이블 등 시설 지원을 확대하고, 우리군 대표 음식 특화 거리 조성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는 등 관광명소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중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