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철인3종경기대회’는 세계 철인3종경기 연맹(WTC)이 승인하는 국내 유일한 풀코스 대회로 수영 3.8㎞, 자전거 180㎞, 달리기 42.2㎞로 이어지는 극한의 경주를 펼치는 대회이다. 2014년부터 구례군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릴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국제 철인 3종경기는 36개국에서 1천363명이 참가했으며 외국인 선수가 536명으로 전체 참가 선수의 39%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했다.
대회에서 수상하는 약 30명의 선수들은 각 AGE별 배분에 따라 하와이 KONA에서 열리는 2020년 아이언맨월드챔피언쉽대회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이 때문에 국내외 아마추어 선수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컴프레스포트는 수영, 싸이클, 러닝 등 각 종목에 최적화된 컴프레션 기술로서, 사용자로 하여금 레이스에서 오는 근육 떨림을 잡아주고 신체적 부담을 감소시킨다. 특히 심리스 기술이나 3D 입체 패턴 기술은 작은 불편함 조차 최소화하여 장기간의 레이스에도 부담 없는 서포트를 제공한다.
이처럼 첨단의 컴프레션 웨어 및 각종 훈련 지원을 받고 있는 ‘팀 컴프레스포트’는 각종 대회 1, 2위는 물론 각 AGE 랭킹 1위의 선수들만 4명이나 포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단순 수상권을 넘어, 한국인 최초 종합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한, 구례읍 공설 운동장에 위치한 컴프레스포트 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약 50% 현장 할인 판매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리커버리 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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