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코리아, '티 MD 2+1' 이벤트 22일까지 진행

김수아 기자

2019-09-07 07:03:00

커피빈 ‘블랙티’ 음료 3종 이미지
커피빈 ‘블랙티’ 음료 3종 이미지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커피 브랜드 ‘커피빈코리아(대표 박상배)’가 가을 시즌을 맞이해 오는 22일까지 '티 MD 2+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매장에서 티 MD를 2개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로 집에서도 편하게 커피빈의 프리미엄 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품목은 총 9종으로 ▲겐마이차 그린, ▲애프리콧 실론,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아프리칸 선라이즈, ▲레몬 캐모마일, ▲스웨디시 베리즈, ▲진셍 페퍼민트, ▲파미그레네이트 블루베리, ▲얼 그레이로 구성됐다.

이와함께 커피빈 코리아는 선선해진 가을을 맞아 따뜻한 블랙티 3종을 추천했다.

깊고 진한 향기와 산뜻한 맛의 블랙티로 ‘얼 그레이’,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살구 실론’ 티이다.
먼저, 얼 그레이는 가장 대표적인 블랙티로 지중해의 감귤류 과일인 베르가못의 오일 향을 느낄 수 있는 음료이다. 특히, 마카롱이나 케익 등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즐기면 잘 어울린다.

다음으로 추천하는 메뉴는 잉글리쉬 브렉퍼스트로 다질링과 실론 티가 블렌딩된 음료이다. 커피빈만의 자체 제조법을 통해 적당한 무게감과 상쾌한 맛이 조화를 이루며 우유와 잘 어울려 최근 티 라떼다.

마지막으로 살구 실론은 실론티에 살구 맛과 메리골드 꽃잎이 블렌딩 돼 우아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음료이다. 티백을 오랜 시간 우려도 쓴맛이 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상큼한 살구향이 오랜 시간 지속돼 아이스티로도 잘 어울린다.

커피빈 관계자는 “가을 시즌을 맞이해 색감부터 향긋한 풍미까지 선선한 날씨와 잘 어울리는 커피빈 블랙티 3종을 추천하게 됐다”며 “매장에서 다양한 티 제품을 직접 시향해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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