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고 합리적인 결혼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남 횟수 2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연 정회원 가입자들은 기본 만남 횟수에 추가 약정비 5만원을 추가하면 만남 횟수 두 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가연은 신뢰도 높은 만남을 위해 사내 변호사 관리 하에 신원인증팀이 모든 신원 인증서류를 직접 발급 대행하며 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된다. 가연 서비스는 초혼, 재혼, 만혼, 노블레스 등 다양하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지난 2006년 창립 이래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회원들에게 보다 품격 있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에 대한 결실로 지난 6월 27일에는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19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결혼정보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을 통해 2011년부터 '9년 연속 대상 수상’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결혼정보업체 가입 시 중요한 조건 중 하나인 ‘만남 횟수’를 부담 없는 약정비에 2배 늘려 제공하게 됐다. 8월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인 만큼 서둘러 혜택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준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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