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링스코리아 한정 대표이사는 “자사는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금과 수표, 상품권, 귀중품 등의 보안 운송부터 현금 정사, 보안문서 파쇄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서비스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링스코리아는 1988년 국내 최초로 현금 및 귀중품 운송 면허를 취득했으며, 방탄차량 역시 1990년에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 4월에는 의약품 운송 전담팀을 구성하고, 1톤 크기의 온도 유지 차량을 출시해 온도에 민감한 바이오 의약품 및 임상시험 IP 운송 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은행 본점 출납실과 전국 지점으로 이루어지는 원화와 외화 지폐, 원화 주화 등의 현금 운송(CIT) 업무와 지정 장소에서 현금을 인수하여 은행 또는 지정장소로 운송을 대행하는 파출수납 대행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은행 본점(지역은 본부 또는 센터) 출납실에서 전국 지점으로 은행 내부 문서 운송 업무를 실시하며 이는 대출/상환 등 은행권의 모든 서류를 대상으로 한다.
이밖에 ▲귀금속 운송 업무 ▲해외 운송 주선업(NVOCC) ▲CD/ATM 관리 ▲보안문서 파쇄(쉬레딩) 업무 ▲교환금 공급 및 유가 증권, 백업 데이터 운송 및 보관 ▲매출금 회수 및 정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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