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다는 한국의 대형 거래소 업비트(Upbit) 상장에 이어 최근에는 글로벌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 OKEX와 Gate io에도 상장 연속적인 대형 거래소 상장으로 주목 받았다. 지난 1월에는 2분기에 출시 예정인 네트워크 테스트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람다는 블록체인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사용자들은 토큰을 내고 데이터 저장공간을 빌려 쓰거나사용자의 컴퓨터 저장공간을 임대해주고 토큰으로 그 보상을 받는다.
람다 관계자에 따르면 람다는 중국 유명 인프라 업체 OneAPM 출신 엔지니어 팀으로 구성 시아, 스토어제이, 파일코인 등, 기존 유사 프로젝트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안전하고 합리적인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한다. 또한 람(LAMB) 토큰 보상 체계로 네트워크 관리자, 채굴자, 서비스 제공자 모두에게 참여 인센티브를 주는, 건강한 탈중앙화 데이터 스토리지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람다(Lambda)의 공동 설립자이자 최고마케팅책임(CMO)인 루시 왕(Lucy Wang)은 "람다 생태계는 에어비앤비(airbnb)처럼 고객이 선택권을 갖는다. 람다는 집이 아니라 데이터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탄탄한 구조와 고객층을 확보한 네트워크가 람 토큰 가치를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지한이 CEO로 있는 비트메인(Bitmain),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유명한 스파크랩스의 자회사 스파크 캐피탈, 그리고 FBG 캐피탈까지 중국의 유명 Venture Capital(VC)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바 있으며, 23개의 중국 유명 VC들 또한 투자에 참여했다. 현재는 메인 네트워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다양한 파트너십 및 투자 유치 소식을 전했다.
람다 X 볼륨네트워크 밋업은 오는 25일 저녁 6시 30분 서초 (주)진로 더 화이트 베일에서 진행되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밋업에는 한정식 세트가 제공되며, 에어드롭(럭키 드로우)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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