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놀그렐 관계자는 “‘레피그멍뜨 트리트먼트’는 염색한 첫날처럼 헤어컬러를 깊고 선명하게 유지해주는 트리트먼트로 96%이상이 천연성분으로 구성 되어있는 매우 혁신적인 제품이며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컬러트리트먼트 중 천연성분 함유량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이어 “염색모발 뿐만 아니라 본연의 타고난 모발색 또한 산화되어 변색되는 것을 방지하고 강화하여 돋보이게 하며, 자연유래 성분이 모발 깊숙이 침투하여 손상된 모발을 리페어하고 개선시켜 줌으로서 많은 여성들의 뷰티 필수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레피그멍뜨 트리트먼트’는 컬러 전문가 ‘스테판 푸(Stephane Pous)’와의 협업으로 출시됐다. ‘스테판 푸(Stephane Pous)’는 디올, 구찌, 셀린느 등 명품 브랜드의 광고 화보 작업을 함께 했으며, 많은 글로벌 매거진 커버 작업 및 케이트모스, 에바 헤르지고바 등 유명 셀럽들의 헤어 컬러를 책임지고 있는 최고의 컬러 전문가이다.

스테판 푸는 “10여년전 처음 파리에 살롱을 개업할 당시 레오놀그렐과 처음 인연이 닿아 지금까지 이어져온 오랜 믿음과 우정으로 이번 작업을 함께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작업에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가장 밝은 색에서 가장 어두운 색까지 모든 모발 컬러를 강화시킬 수 있는데 집중을 했고 그 결과 총 5가지(Icy Blonde, Venetian Blonde, Icy Brown, Natural Copper, Dark Brown) 색상의 트리트먼트가 출시된다.
업체측에 따르면 Icy Blonde(아이시 블론드)는 백금발, 금발컬러로 생기를 불어넣어주며, 산화를 방지해 색감을 살리고 노란색으로 변색되는 것을 막아 준다. Venetian Blonde(베네치안 블론드)는 테스트 기간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색상이었으며, 밝은 갈색의 부드러움을 강조하며 황금빛을 더해주고 윤기를 부여한다. Icy Brown(아이시 브라운)은 밝은 갈색에서 진한 금발까지 색을 더 짙게 해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이 바래고 금발로 변색되는 것을 막아주며 색상의 강렬함을 연장시킨다. Natural Copper(내추럴 쿠퍼)는 많은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색상으로 붉은 갈색의 컬러에 생기를 더해주고 따뜻한 색을 강조하여 색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유지해 준다. Dark Brown(다크 브라운)은 어두운 색상의 헤어컬러에 광택을 더해주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산화되어 붉은 색으로 변색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이번 ‘레피그멍뜨 트리트먼트’ 출시에 앞서 프랑스 본사 CEO 캐롤린그렐이 특별히 방한하여 ‘살롱 드 시그니엘’에서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간담회에서 높은 함유량의 천연성분과 착색을 방지하기 위해 장갑 등을 사용해야 하는 타 제품과 달리착색이 되지 않아 사용이 매우 간편한 점을 타 제품과의 큰 차별점으로 발표했다.
레오놀그렐 관계자는 “레오놀그렐은 이미 일주일의 기적으로 불리는 비듬에 매우 효과적인 프로폴리스 샴푸로 많은 고객의 각광을 받고 있지만 앞으로 출시될 혁신적인 컬러트리트먼트 ‘레피그멍뜨 트리트먼트’로 또 한번 이목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텐꼬르소꼬모’ 신세계 백화점이 운영하는 ‘시코르’ 매장과 롯데백화점의 ‘온앤더뷰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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