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도 27kg 감량 성공한 다나,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까지! 해맑은 미소 돋보여

이병학 기자

2019-07-05 10:44:44

우울증에도 27kg 감량 성공한 다나,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까지! 해맑은 미소 돋보여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완벽한 리즈 시절로 돌아가 수영복 컨셉의 잡지 화보까지 촬영까지 가사 다나가 화제다.

지난 4월 82kg까지 불어났던 체중을 무려 20kg이나 감량하며 각종 포털에서 이슈가 됐던 다나가 55kg까지 체중을 더 감량했다.

과거 방송을 통해 비춰졌던 밝고 씩씩했던 다나의 모습을 기억하는 팬들에게 우울증에 빠진 무기력한 다나의 모습과 82kg까지 불어나 너무나도 달라져버린 다나의 모습이 적잖은 충격으로 다가왔고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을 되찾아 방송에 재기하기를 소원하는 응원이 이어졌다.

다나의 체중 감량을 담당했던 전문 컨설턴트에 의하면 다나는 극심한 우울증으로 인해 몸도 마음도 불안정한 상황이었다며 낮과 밤이 바뀐 생활로 인해 자율신경의 불균형이 있었고 그로 인해 대사 능력이나 식욕통제 능력이 떨어져 있어서 자율신경 밸런스를 개선해 건강한 생체리듬을 맞추는 것에 초점을 맞춘 방법을 진행했다고 한다.

특히 내장지방이 무려 169.5에 달할 만큼 심각한 복부비만이었기 때문에 근육 속 지방 감량과 사이즈 개선, 탄력 개선 등을 도와주는 기기 프로그램으로 내장지방을 감량하는데 집중하는 한편 폭식과 야식으로 인해 식욕통제가 되지 않고 있던 다나에게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으로 3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 건강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게 도와 내장지방 감량과 혈액 상태 개선 등을 통해 식욕통제가 가능한 몸으로 변화시키는데 주력했다.

그 결과 체중이 82kg에서 무려 55kg까지 감량하게 됐고 우울증도 극복하며 완벽하게 리즈 시절로 복귀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게 됐다.

완벽하게 건강과 리즈 시절 몸매를 되찾은 다나는 “다이어트를 하기 전 까지만 해도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특히 불어난 체중 때문에 수영복 잡지 화보 촬영과 같은 일은 꿈도 꾸지 않았는데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웃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조금 낯설지만 너무 행복하고 감격스럽다”며 “연예인 생활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 다이어트를 해 봤지만 이렇게 건강하고 편안한 다이어트는 처음이었다. 나처럼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분들이 있다면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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