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프코인, 비트고고거래소에서 IEO 첫 날 완판 기록

2019-06-20 16:52:36

펫프코인, 비트고고거래소에서 IEO 첫 날 완판 기록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반려동물케어 플랫폼 펫프코인이 비트고고거래소에서 IEO 첫 날인 지난 19일, 3분 만에 3억개를 완판했다고 20일 밝혔다.

펫프코인은 IEO코인으로, IEO코인은 거래소를 통해 판매가 보장되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 신뢰성이 올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펫프코인(PETF)은 전세계 IEO를 실시했으며, 비트고고 거래소에서 IEO가 진행된 19일 완판을 기록해 눈길을 모았다.

현재 펫프코인은 중국 비트고고거래소에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오는 21일까지 하루 3억개의 IEO를 진행한다.

펫프코인은 반려동물의 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 과정의 라이프사이클을 블록체인에 담아 암호화한다. 암호화된 정보를 기반으로 여러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려동물의 출생, 위치정보, 건강 정보 등 모든 정보가 실시간으로 데이터화되기 때문에 질병 예방 및 치료, 실종 상황 대처, 사료나 음식 정보 등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전세계 애완동물 공동체를 통해 반려동물 목걸이를 판매하며, 구매 시 약 10%의 펫프코인 보상을 받는다. 목걸이는 웨어러블기기와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반려동물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고, GPS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실종 상황이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펫프코인 관계자는 “해당 코인은 글로벌 애완동물 시장의 시장 성장 추세 흐름에 맞게 마련된 블록체인 플랫폼”이라며, “펫프코인은 스마트펫 목걸이를 시작으로 앱과 연동해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해나갈 것”이라 전했다.

덧붙여 펫프코인 측은 26일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으며, 성공적인 IEO가 될것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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