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특별 후원사로 7년째 참가하고 있는 부산센텀맥주축제는 문화축제와 공연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축제로, 부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매해 성장하고 있다. 테라 생맥주를 비롯해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참여형 이벤트와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 다채로운 라인업의 공연까지 오감을 만족하는 즐길거리를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축제에는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부산 시민은 물론 부산을 찾은 여행객들의 방문이 매일 이어지며 지난해 5만 6천명보다 많은 7만명이 축제를 찾았다.
축제 참가자들은 더위 속에서도 주최측과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다. 하이트진로는 행사 기간 동안 '청정라거 테라 존', '진로 & 참이슬 16.9도 존', '이벤트 존'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을 위한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하이트진로가 센텀맥주축제를 위해 특별히 생산, 공급한 테라 생맥주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 현장에서 테라 생맥주를 맛본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출시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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