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코스메틱 셀라피, 피부장벽 강화해주는 ‘에이리페어 라이트’ 3종 출시

2019-06-11 16:30:00

여름맞이 가벼운 제형의 토너, 크림, 페이스&바디 로션 선보여

사진제공=셀라피
사진제공=셀라피
[빅데이터뉴스 박성준 기자] 지엠홀딩스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라피’(대표 정형록)’가 자극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피부장벽 강화라인인 에이리페어 라이트 3종(토너, 크림, 페이스&바디 로션)을 출시한다.

새롭게 론칭되는 에이리페어 라이트는 셀라피의 대표 장벽크림인 에이리페어 라인의 라이트 버전이다. 새로운 라인은 고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한 셀라피의 시그니처 장벽크림인 에이리페어 크림을 무덥고 활동이 많은 여름에도 부담없이 사용하고 싶다는 소비자의 니즈가 반영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데일리 장벽크림’을 원하는 소비자의 목소리에서 탄생한 에이리페어 라이트는 셀라피부설연구소인 GM SKIN LAB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배합한 A.Repair Complex™와 에델바이스캘러스 배양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장벽 강화에 효과적이면서 여름철에도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구현했다.

특히 이번 라인의 대표 제품인 에이리페어 라이트 크림은 4종 세라마이드와 5종 히알루론산이 함유되어 강력한 수분효과를 주고, 끈적임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로 모든 피부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EWG 그린 등급에 해당하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2019년 5월 10일 확인).

셀라피의 GM SKIN LAB은 “에이리페어 라이트 라인은 덥고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다”며 “기존 에이리페어 라인이 외부자극에 민감해진 피부타입에 사용하기 좋고, 무너진 피부장벽을 집중 강화하는 제품이라면, 에이리페어 라이트는 건조함을 느끼는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하기 좋고, 수분감은 더해 수분장벽 강화에 탁월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셀라피는 최근 배우 정유미를 모델로 발탁하며 신제품 에이리페어 라이트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신제품 에이리페어 라이트(토너, 크림, 페이스&바디 로션) 라인은 셀라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2만원대의 합리적인 소비자가로 구매 가능하며, 후기 작성만 해도 최대 33만원의 적립금과 기프티콘 당첨 기회까지 있는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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