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6월 16일까지 디자인 공모전 플랫폼인 라우드소싱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에게는 300만 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종 선정된 디자인은 면세점용 디저트 초코파이 패키지에 반영할 예정이다.
오리온은 대중적인 인지도, 차별화된 맛, 고급스러운 패키지 등 인기 요소를 모두 갖춘 디저트 초코파이가 이번 공항면세점 판매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저트 초코파이는 기존 초코파이를 재해석해 프리미엄 디저트로 다시 탄생시킨 제품으로 초코파이 하우스에서 판매되고 있다. 2017년 12월 출시 이후 SNS에서 입소문이 나면서 누적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
오리온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타필드 코엑스점, 그리고 용산역, 수원역, 수서역 등 주요 역사를 포함 총 10개의 초코파이 하우스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온라인마켓 ‘마켓컬리’와 ‘헬로네이처’에서도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하면서 매장을 찾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홈디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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