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판매되는 와인패키지는 아르헨티나의 떠오르는 와인 ‘끌로 드 로스 씨에떼’와 칠레의 국민와인 ‘타라파카 그란레세르바’, 보르도의 신뢰받는 와이너리 두르뜨의 ‘두르뜨 뉘메르 엥 30주년’ 한정판이다.
평창올림픽 IOC 위원장의 공식 디너 만찬주로 사용된 ‘끌로 드 로스 씨에떼(Clos de Los Siete)’는 세계적인 와인메이커이자 컨설턴트인 미셸롤랑(Michael Rolland)이 아르헨티나의 와이너리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르도의 샤또 오너들 6명과 함께 투자해 직접 만들어낸 와인이다.
유수의 평론가들로부터 ‘보르도의 별들이 만나 아르헨티나에서 또 다른 별을 탄생시켰다’고 극찬 받았으며, 와인 평론지인 디캔터 매거진이 선정한 ‘미래의 아이콘 와인’이자 ‘죽기 전에 마셔야 할 와인 1001’에 선정된 제품이다.
칠레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와인 ‘타라파카’는 2017년 올해의 칠레와인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10여년간 총 400여개의 상을 받아 칠레에서 가장 많은 수상을 기록한 와이너리 중 하나다.
디켄터 매거진에서 뽑은 ‘보르도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인 두르뜨는 보르도에서 가장 유명한 화이트 와인메이커 ‘드니 드보르뒤유(Denis Dubourdieu)’와 손을 잡고 1988년 ‘두르뜨 뉘메르 엥 블랑(Dourthe Numero 1 Blanc)’을 출시했다.
과거 보르도 화이트 와인들은 지나치게 비싸거나 저품질의 와인으로 이분화 되었으나 해산물과 잘어울리는 두르뜨 뉘메르 엥 블랑은 출시와 동시에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보르도에서 사랑받는 ‘등급 최고의 와인’으로 인정받았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1993년 세계적 유명 와인메이커인 미셸롤랑과 손을 잡고 레드와인인 ‘두르뜨 뉘메르 엥 루즈’를 선보이며 뉘메르 엥 시리즈는 30년 동안 전세계 와인애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두르뜨 뉘메로엥 블랑과 루즈’는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만든 한정판이다.
하이트진로의 가정의 달 추천 와인은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롯데백화점(건대 스타시티점 등 8개 매장) 등에서 판매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성비와 고품격을 두루 갖춘 제품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과의 좋은 시간을 더욱 빛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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